전체 글241 2025.3.12~3.13 나는 뇌의 유혹에 지고 있었다. 2025.3.12 오늘 한일아침 7:50 기상도시락 싸고 아이 아침 준비이불정리알바(9:30~17:00)자전거30분청소 독서 10분저녁준비 2025.3.13 오늘 한일아침 7:40 기상도시락 싸고 아이 아침 준비이불정리알바(9:30~17:00)자전거30분청소 저녁준비'강원국의 글쓰기' 라는 책을 빌려서 보고있다. 인간의 행위 중 어려운 일 가운데 하나가 글쓰기라고 한다. 이정도로 어려운 일이 였구나 싶다. 어쩐지 자꾸 쓰기 싫고 미루게 되는게 다 이유가 있던거다. 어려우니까..우리뇌는 예측 불가하고 모호한 것을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. 위험에서 스스로를 지키려는 안전 욕구가 본능적으로 있는데 글쓰기야말로 정체를 알 수 없다는 것이다. 정답이 없고 어떻게 끝날지 모르는 모호한 대상이라 자꾸 피하게.. 2025. 3. 14. 2025.3.10~3.11 부쩍 더워진 날씨. 감사한 마음 갖기 2025.3.10 벌써 더워졌다.오늘 한일아침 7:45 기상아이 아침 준비이불정리알바(9:30~17:00)자전거 30분청소, 설거지저녁준비날씨가 제법 따뜻해졌다. 일할 때 땀이 난다. 얼마 전까지만 해도 추워서 난로틀기 바빴는데 이젠 더워져서 문 열기 바쁘다. 올해는 4월부터 무더위 시작이라는데 이번여름은 얼마나 더울지 벌써부터 걱정이다. 내일을 위해 이만 마무리..2025.3.11 어제 보다 더 더워졌다오늘 한일7:50분 기상도시락 준비이불정리알바(9:30~16:00)도서관 책 빌림자전거 30분저녁준비청소오늘은 어제 보다 더 덥다. 아침엔 살짝 쌀쌀해서 두툼한 겨울점퍼를 입고 나갔는데 집에 올 땐 점퍼를 벗어야 했다. 일교차도 심하고 오락가락한 3월 날씨, 내 마음 같다. 오락가락한 내 마음..우울한.. 2025. 3. 12. 2025.3.8 ~ 3.9 주말 일상 토요일은 아이와 경마장에 다녀왔다. 말 달리는 걸 실제로 보면 박진감 넘치고 돈까지 걸면 흥분은 배가 된다. 비록 적은 돈이지만 돈을 걸고 볼 때 더 집중되고 흥미진진하다. 요 재미로 경마장 가는 거겠지.요번엔 나름 분석해서 베팅해 봤는데 한 번은 잃고 한 번은 다행히 다 맞췄다. 중간에 떡볶이, 튀김, 어묵도 사 먹고 말 박물관도 가보고 아이랑 잘 놀다 왔다.일요일 늦잠 자고 누워있는데 어머니한테서 전화가 왔다. 같이 점심 먹자는 연락이었다. 벌떡 일어나 부랴부랴 씻고 세탁기 돌려놓고 재활용 쓰레기 버리고 청소하고 조금 기다리다 보니 도착하셨다. 역시나 반찬이랑 먹을 거 잔뜩 챙겨 가지고 오셨다. 결혼한 지 얼마 안 됐을 땐 이런 걸 주셔도 감사함을 잘 몰랐다. 어리석게도.. 나도 이제 나이가 들고 깨.. 2025. 3. 9. 2025.3.6 ~ 2025.3.7 체력 방전 매일 해야 할 생활습관 계획아침 7:40분 기상밤 12시 이전 취침(최대 12:30분 전)영어회화 공부 10분 이상독서 10분 이상운동 10분 이상유튜브 시청 줄이기 2025.3.6 일상오늘 한일아침 7:45 기상도시락 싸고 아이 아침 준비이불정리알바(9:30~15:30)자전거 30분청소 독서 40분저녁준비 좋은 생각만 하자. 잘 될 거다. 오늘 부정적인 말 한 거 퉤퉤2025.3.7 체력방전오늘 한일 아침 7:55분 기상아이 아침준비알바 9:30 ~ 17:00자전거 30분청소일을 너무 무리해서 많이 했는지 퇴근하고 자전거 타고 오는데 다리가 저릿한 게 느껴졌다. 너무 피곤해 금요일 퇴근길의 즐거움이 느껴지지 않았다. 에고 주말은 푹 쉬어야겠다. 일하느라 고생 많았다. 2025. 3. 8. 이전 1 2 3 4 5 6 ··· 61 다음